찔레꽃, 그 아련한 기억

어릴 적, 찔레꽃 순을 따서 껍질을 벗기면 달칙지근한 맛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목이 마르면 찔레꽃 순으로 목마름을 해결하기도 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