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북한강변의 꽃길 "물의 정원"


노란 코스모스 꽃길


강변 산책로를 따라서 자라난 억새,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리네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투명한 햇빛과 하얀 뭉게 구름

큰 강아지풀인줄 알았는데, 수크령이라고 하네요..


물속에 물고기가 있나,, 들여다보기도 하고..

꽃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꽃길을 걸으면 여유로운 산책도 하고..


녹색과 파란색, 흰색과 노란색, 녹음의 짙음이 다르고 그 푸르름이 다르고, 자연이 만들어내는 색상은 신비롭습니다.

푸른 하늘과 여유롭고 한가로운 산책으로 즐거운 오후의 한때를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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