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마을에 오면 집이 공짜 - YTN 충북 괴산편 (2024.1.29)

충북 괴산의 "제비마을"로 괴산군청과 이장님,  제비마을 부흥권역 추진위원장, 부흥리 주민 들이 하나로 뭉쳐서 지방 소멸을 막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대도시만 남고 지방은 향후 2~30년내에 많이 없어질 것으로 예견되고 있는 시기에,

사라져 가는 우리 고향, 지방의 소멸을 막기 위한 방법을 함께 고민할 시간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401280634437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