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욕과 계곡물이 시원한 인제 방태산 가는길
7월 20일경, 비가 오고 난 다음에 무료도로를 이용해서 국도로 다녀왔습니다.

방태산 가는 길에 있는 아홉사리재
아홉사리재 비석의 맞은편에 있는 번지없는 포차, 할아버지가 하고 게시는데, 감자전, 옥수수, 국수 좋아요..
장작불을 때서 익힌 옥수수가 여름엔 제맛입니다.
계곡물을 따라서 올라가서 산행길은 여름에도 시원합니다.
비가 온 다음이라 작은 개울물들이 산 여기저기서 내려오네요..
공용 주차장
한여름이었는데도 물소리와 물보라, 물안개가 있어서 시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