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카페 더포레1947

 

꽃피는 봄날에 찾아갔던 카페

주차장도 넓고 카페를 정원처럼 꾸며놓아서 주변을 산책하기에도 좋았던 곳입니다.

전원일기에 나왔던 분이 운영하시는 곳이라고 하네요..

3만여평의 넓은 곳에 자리한 넉넉하고 한가로운 카페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

카페 앞에 있는 연못

연못 사이로 걸어서 들어갈수 있게 만든 데크

연못 주위로 화단을 잘 만들어 놓아서 한폭의 풍경화 같은 느낌입니다.

철쭉이 막 피어나네요

주차장에서 카페로 올라가는 길

연못 주변으로 잘 가꾸어 놓은 화단

소나무와 푸른 하늘의 조화

소나무와 철쭉, 푸른 하늘, 자연의 조화로움

하늘에 닿아있는 듯한 멋진 소나무

넓은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