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자리를 잡아가는 고구마들
금방 죽을 것 처럼 시들시들하더니, 살아났어요.
기특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고구마의 생명력은 대단합니다.
4월 18일에 심고, 1주일 정도 지나니까 자리를 잡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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