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훈이네 빵 카페 마늘 빵 명인의 집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에 있는 빵 가게로 양평에서 여주쪽으로 국도를 따라가다가 이포보를 지나서 얼마가지 않으면 빵 가게가 나옵니다.
마늘빵을 직접 구워서 파는데 특히 맛있는 집이라 그쪽으로 지나가면 꼭 들리곤 하는데,
길옆에 있어서 찾기도 어렵지않고, 주차장도 건물 앞뒤로 있어서 여유있게 주차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SNS를 통해 많이 알려지기 때문에 지방에 자리를 잡아도 맛이 있거나 특이하면 손님들이 찾아서 오니까 굳이 시내에 비싼 임대료를 주고 운영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가게 운영에 어려운 부분이 임대료와 인건비인데, 외곽으로 나와서 자리를 잡으면 일단 임대료가 많이 절약되고, 인건비 또한 가족 운영으로 패밀리 비즈니스를 한다면 그 또한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그 분야에 경험이 있어야 하고, 기술이나 자신만의 특별한 것은 있어서 직접 요리하거나 만들거나 해야 하겠죠..
제일 좋은 것은 땅을 사서 집을 짓고 1층을 카페나 공방 등으로 사용하고 2층에서 거주하는 것이면 너무 좋겠죠.~
전원생활도 즐기고, 층간 스트레스도 없고, 경제적인 도움도 되는 이런 삶,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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