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태안 천리포해수욕장 옆의 작은 항구
천리포 바닷가 마을의 작은 횟집을 운영하시는 선장님 배가 들어오고 있네요..
저녁에는 막회와 홍삼(붉은 해삼), 싱싱한 횟감으로 풍성한 한끼 잘 대접받고 왔습니다.

무료 미리보기 3건을 모두 이용했습니다
회원으로 로그인하고 전체 내용을 이어서 확인해보세요
전원주택 매물과 시공 사례의 상세 사진, 설명, 회원 댓글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 회원가입 후 전방 커뮤니티 글을 제한 없이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