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고니(백조)가 겨울이면 들리는 곳, 퇴촌 경안천습지생태공원

고니 월동지 안내

매년 겨울이면 흰 고니(백조)가 시베리아 북쪽에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남쪽으로 내려와서 머물다 가는 곳입니다.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고, 조용한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곳

광주 퇴촌의 생태 공원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겨보세요

 

주차장도 여유있고, 아직까지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복잡하지도 않아요..

엄동설한, 추위를 이겨내는 고니의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