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오이 덩굴 만들어주기
줄기가 뻗어나가기 시작해서 서둘러서 6월 3일에 덩굴 작업을 했습니다.

이렇게 줄기가 사방으로 자라고 있어서, 줄기가 타고 오를 수 있도록 서둘러서 덩굴 작업을 했습니다.
오이와 참외를 구분해서 각자 다른 루트로 올라가도록 만들었는데, 섞이면 안되겠죠?
지지대가 부족해서 마무리를 하지 못했서요. 몇 개 더 가져와서 마무리를 해야겠어요..
고구마는 걱정 끝. 잘 자라고 있네요~
사이사이에 심은 상추도 이만하면 괜찮아 보여요
갰잎과 고추도 이제 먹을일만 남았습니다.
대추 토마토는 벌써 열매가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