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텃밭을 정리하고 비닐을 씌워놓았던 곳에 올해의 모종심기를 시작합니다.
5월 5일에 심은 모종들
오이 고추 4개
오이 2개
노각 2개
방울 토마토 (대추) 1개
가지 1개
상추 종류별로 4개씩
들깨는 작년에 씨가 떨어져서 자생적으로 자란 것
꿀고구마 35포기

이번에는 오이를 도전해 봅니다. 물을 많이 안주면 오이가 쓰다고 하는데, 열심히 줘볼랍니다.~
안매운 오이고추 4개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상추는 청상추와 적상추를 종류별로 4개씩..
들깨는 작년에 씨가 많이 떨어진 그 자리에 심지도 않았는데, 많이 났네요~^^
아직 조그마해도 깻잎 향이 너무 좋아요~
고구마는 꿀고구마 모종으로 35포기 정도 심었는데, 심자마자 풀이 죽어서 시들시들합니다..
살아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