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보았던 목화꽃

어느 농원의 밭가에 심어 놓은 목화꽃을 보니 어릴 적 생각이 났습니다..

학교를 파하고 집으로 걸어오는 길..

마을 입구에 한 가득 피었던 목화 꽃의 하얀 솜을 따 먹으면 달콤한 즙이 나왔지요

지금도 입 속에서 달콤한 단내가 나는 것 같아 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