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서의 차 한잔

비가 와서 밖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지는 못했지만 창밖으로 바라보는 운치도 좋았어요

창밖으로 바라본 발왕산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서 밖에는 못 나가고 안에서만 차한 잔 하고 욌습니다.

날씨 좋은 날에 다시 한번 와야 겠어요.. 

케이블카가 빗속에서 운행중입니다.

발왕산 천년주목숲길

산 정상에 있는 산책길로 단풍이 들때 다시 한번 오려고 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저 멀리 동해의 바다가 보이겠지요? 

안개와 이슬비에 쌓인 주목 군락

주목 군락의 데크 산책길을 따라서 산 속의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산책하는 상상을 해 봅니다.

스카이워크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4층까지 올라갑니다.

스카이 워크에는 바람이 많이 블어서 끝까지 나가 볼 수는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