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더운데 비가 살짝살짝 내려서 풀이 더욱 무성하게 자라네요.
오늘은 오전에 날이 덥기 전에 잡초 제거와 고추, 가지 모종의 줄을 한 단씩 높여서 매어주려고 합니다.

고추와 뽕나무 사이사이에 풀이 보이네요.

고추 모종 앞쪽의 조그마한 공간에도 풀이 자라고 있군요..

잔 풀이 많이 퍼져있어서 오전에 더워지기 전에 잡초 제거를 해치워야겠어요.

일단 군데군데 씨앗이 퍼져서 난 고들빼기는 제외하고 풀뽑기를 하였습니다.

담밑으로 고들빼기가 보이는군요.

고들빼기를 제외한 잡초 제거를 완료하였지요.

나무밑에도 말끔하게 풀 뽑기 완료!

여기도 잡초 제거 완료!!

가지 줄기를 끈으로 묶어주기 완료!!

가지는 끈으로 중간 부분에 줄기와 지지대를 묶어주었으니, 비바람에도 꺽어지지 않겠죠?

고추 모종에도 끈으로 묶어주기 완료!!!


작은 공간이지만 풀도 뽑고, 끈으로도 묶어주고, 그 외에 여러가지 정리하다 보니 오전이 다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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