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도 한 철

여름과 가을에 논과 논두렁, 풀밭에서 많이 잡았던 메뚜기

어릴적, 그때는 간장에 볶아서 먹기도 하고, 반찬으로 싸 가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어렵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