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시내에서 멀지 않은 쉬자파크 #첫번째

산 속을 가벼운 마음으로 한 바퀴 걷고 내려오는 산책길입니다.

쉬자파크에 들어오는 입구는 좀 촌스럽지만 안쪽은 충분히 산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입장 요금도 비싸지 않아요~

잠깐 멈춰서 졸졸졸 흐르는 작은 계곡물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봅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과 데크를 따라서 걷는 여유로운 산책길

아이들 놀이터가 있는 곳까지 약 10여분간 걷고나서 잠깐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