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가평 전원주택 ‘예솔전원마을’이 분양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분양은 1차 늘예솔마을, 2차 예솔마을의 성공적인 분양에 이은 3차 분양이다.
예솔전원마을은 축령산에 둘러싸인 입지 조건으로 인해 자연재해와 열대야가 없는 전원주택으로 알려져 있다.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주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것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끄는 이유다.
과거 전원주택이 은퇴 후 노후생활을 위한 주거공간으로 인식됐다면 코로나19를 계기로 생활패턴과 주거 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젊은 층에서도 전원주택의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교통망이 발달했고 서울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 자리잡은 전원주택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많다. 학생 자녀가 있다면 인근에 학군이 형성되어 있고 주거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입지조건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예솔전원마을의 경우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한 교통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덕현IC에서 약 5분, 경춘선 청평역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ITX 청춘·경춘선, 서울양양고속도로, 46번 국도 등을 통해서 서울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GTX-B노선 연장, 남양주~춘천 제2경춘국도, 가평~현리 지방도 364호선, 설악~청평 도로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어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학교, 병원, 관공서, 은행, 대형 마트 등의 인프라가 형성되어 생활환경도 좋다. 축령산, 운악산, 용추계곡, 청평호반, 아침고요수목원, 명지산 출렁다리 등 아름다운 자연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단지 북서쪽으로 축령산이 둘러싸고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 축령산은 25~30m 높이의 잣나무가 방품림 역할을 하고 있어 비구름을 막아주며, 태풍에도 큰 바람이 불지 않아 태풍 피해가 거의 없다. 가평 축령산 일대는 돌이 많은 토양으로 물빠짐이 좋고 폭우가 내려도 산사태가 난 적이 없는 지역이기도 하다.
예솔전원마을 관계자는 “예솔전원마을은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마을이 습하지 않고 쾌적하며 자연재해가 없는 전원주택”이라며 “여름이면 잣나무 숲의 산에서 골 바람이 불어와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을 겪지 않을 수 있고 겨울에는 전 가구가 남향 또는 남동향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3중 유리와 거실 참나무 난로를 적용해 난방비 부담이 적다”고 전했다.
한편 예솔전원마을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늘예솔전원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늘예솔 전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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