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채 내부 바닥 철거 후 재시공

바닥이 노후로 인해 꺼지고 주저앉아 가고 있었습니다.

바닥을 뜯어내니 습기와 곰팡이로 인해 부패 상태가 심각했습니다.

벽쪽의 벽체 구조목도 거의 썩은 상태이네요..

바닥 틀인 방부 구조목을 멍애와 장선을 수평을 맞춰가면서 시공합니다.

바닥에 습기가 올라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을 깔았습니다.

장선의 두께에 맞는 보온재를 깔아줍니다.

습기와 방수에 강한 태고 합판을 보온재 위에 바닥에 깔아줍니다. 

태고 합판 위에 다시 OSB 바닥재를 덮어줍니다.

OSB 바닥재를 시공 완료한 모습입니다.

바닥 난방을 위해 전기 필름을 방 전체에 골고루 깔아줍니다.

전기 필름 시공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추후에 필름 위에 장판을 덮어서 시공을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