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길 기다리는 작은 텃밭

 

겨울의 황량한 텃밭

작년의 흔적이 아직 남아있네요.

작년에는 바빠서 관리를 잘 못했더니, 풀이 엄청 자라서 텃밭이 풀로 뒤덮였었습니다..

작은 평수의 텃밭인데도 관리하기가 쉽지 않아요..

풀이 돌아서면 또 자라있고, 며칠 안보면 또 수풀처럼 우거져 있고.. 

거기다 비까지 며칠오면 들어갈수도 없을 정도이지요.

풀과의 전쟁입니다.~

 

올해에는 고구마를 전적으로 심어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