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타일이 끝나는 곳에 부정형의 현무암을 덧대어서 깔았습니다.

비가 오면 빗방울이 떨어져서 안쪽으로 튀어 들어와서 지저분했거든요..

 

디딤돌을 약간 밖으로 경사지게 해서 물이 안으로 안 튀어 들어오도록 하고,

테두리 흙을 파내고 경사지게 바닥을 만든 다음에 돌을 하나씩 올리면서 시공 했습니다. 

하루 종일 작업해서 2군데 깔았습니다.

정교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작업을 해 놓고 보니 나름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