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인제 점봉산 곰배령 갔다가 오던 길에 있던 계곡물
여름인데도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니 세상 시름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곰배령 올라가는 산행의 주차장은 사설 주차장으로 주차 요금이 비쌌던 기억이 있는데,
다른 공용 주차장은 없는지 못찾았어요..




지난 여름, 인제 점봉산 곰배령 갔다가 오던 길에 있던 계곡물
여름인데도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니 세상 시름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곰배령 올라가는 산행의 주차장은 사설 주차장으로 주차 요금이 비쌌던 기억이 있는데,
다른 공용 주차장은 없는지 못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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