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갔었던 인제 원대리의 자작나무숲

솔잎 흑파리에 소나무가 다 고사해서 자작나무를 심은 것이 현재의 자작나무 숲을 이루게 된 것이라고 하네요..

겨울도 좋지만 여름의 시원한 자작나무 숲도 녹음이 우거져서 좋았는데, 푸른 자작나무 잎과 하얀 나무의 대조가 멋있는 한폭의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