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농다리 여행, 생거진천


입구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있네요~


시원하게 흐르는 개천을 따라서 농다리로 가는 길이에요

강아지풀을 닮은 수크령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개울 건너의 폭포

이제 농다리가 보이네요

지금은 커다란 돌로 이어진 징검다리네요

농다리 위에 있는 출렁다리를 가기 위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초평 저수지입니다.

오르기 힘들지 않은 넓고 깨끗한 완만한 경사의 길입니다.

드디어 호수 위에 출렁다리가 보입니다.

출렁다리를 건너기 일보 직전


출렁 다리를 건너면 아래쪽에는 황토흙의 맨발 걷기 길도 있으니, 체험해 보세요~

건너온 출렁다리





생거진천 사거용인


출렁다리를 건너고와서 왔던 길로 다시 되돌아가고 있어요


개울물도 잔잔히 흐르고..

농다리 앞에 있는 넓은 잔디밭

지금은 폭포수가 흘러내리고 있네요~

폭포와 농다리를 뒤로 하고 진천 농다리 여행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길이 험하지 않고, 산책하면서 1~2시간 정도 여유있게 둘러보고 오기에는 괜찮은 곳입니다.
진천 가시는 길에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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