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의 황순원문학촌 소나기 마을에 다녀왔어요~

 

문학관으로 올라가는 길이 약간 경사가 있어요

올라가는 길에 전원 주택에 있는 사과나무에 사과가 엄청 달렸어요~

언덕 길을 100여m 정도? 살짝 올라가면 매표소가 나옵니다.

첫번째 만나는 황순원 문학관

간단한 전시와 세미나도 진행하는 곳이에요.

가벼운 음료를 드시고 싶을 땐, 가겟방에 들려보세요~

황순원 문학관 2층

2층에서 바라 본 분수와 잔디 정원입니다.

발길을 정하지 않으신 분들은 잠깐, 양평 관광 안내도를 보고 어디를 가볼까 찾아보세요~

가을에 피어난 꽃들도 보고..

고추 잠자리

가새쑥부쟁이 꽃

문학관 가운데에 있는 잔디 정원

나들이 나온 유치원 아이들이 잔디밭에서 뛰어다니면서 놀다가는 선생님 얘기를 귀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