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의 여유로운 하루

등산로 입구에 있는 휴양림 지석
청태산 자연휴양림 등산 안내도
주차장도 넓어서 여유있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청태산 입구에서 다행이도 운이 좋아서 곤줄박이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데크길을 따라서 올라가 보겠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정겨운 산책길이 시작됩니다.
푸르른 나무들로 가득 들어찬 숲속길
침엽수림인 소나무와 잣나무 길입니다.
활엽수림 지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다람쥐와 청설모의 먹이가 되는 도토리가 달리는 참나무류, 생강나무 등등
침엽수와 활엽수의 적절한 조화, 신선한 공기, 푸른 하늘, 산들 바람, 여름날의 매미 소리..
산 속에서는 맑은 개물물도 만나고..
데크길을 따라서 천천히 내려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