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음자연휴양림 다녀온 날 #두번째

연리지 나무 : 두 종류의 나무가 서로 붙어서 자라는 나무

산속에서의 여름 풀벌레 소리, 계곡 물소리

휴양림 중간쯤에서 투구꽃 군락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숲 해설사님이 사약에 들어갔던 독초라고 하더군요)

작은 계곡을 만나서 잠시 손도 씻고…

산속에 있는 계곡물이라서 너무 깨끗하네요.~

물속이 다 비치는 깨끗함!!

소원을 들어주는 바위에서는 잠깐 멈춰서 작은 소원을 빌어보기도 합니다.

작은 계곡물을 따라서 천천히 하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