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의 작은 화단 옆에 있는 텃밭에 상추를 심었어요

봄에 일찍 심어서 지금까지 먹고, 너무크게 웃자란 상추는 캐어내고 정리를 했습니다.

그 자리에는 시장에서 상추 모종을 사서 다시 심었어요 (청상추 18개, 적상추 6개, 쌈싸먹는 상추 6개)

지금 심으면 이번 여름내내 먹을 수 있겠지요~

날이 너무 더워서 물을 자주 주지 않으면 금방이라도 죽을 것처럼 약하고 여리네요

비가 좀 왔으면 좋겠어요, 올 여름은 너무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