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담장의 여주 덩굴

노랗게 되기 전의 녹색의 여주를 말린 후, 작게 잘라서 차로 끓여서 물처럼 마십니다.

약간 쌉쏘롬하면서도 쓴 맛이 나기도 하지만, 계속 먹으면 적응이 될 거에요~

여주꽃은 오이와 호박꽃의 중간 크기로 호박꽃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여주는 돌기가 있고,  노랗게 익으면 더 쓰기 때문에 노랗게 되기 전에 수확하여 식용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