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담장에 대추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가을에 딴 대추를 잘 말려서 차로 끓여서 아직도 잘 마시고 있답니다.

날이 춥거나 목이 건조할 대면 따뜻한 대추차가 딱 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