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현장2)
- * 기간 : 2024. 11. 06 (수) ~ 11. 08 (금) 3일간
- * 위치 :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 * 참여 기관 : 지방자치단체

수도권 집중화는 6~70년대 농어촌에서 서울로 일자리를 찾아서 이주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여 오고 있는 현상입니다.
과거에는 일자리를 찾아서 서울로 모여들었지만, 지금은 일자리외에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역시 수도권 집중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직 상승하는 주거 문화와 주거비를 지불하더라도 끊임없이 생겨나는 수도권에 대한 수요와 집중화는 나중에는 대한민국에서 수도권이 아닌 서울만 남게될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귀어농을 하더라도 중위소득 이상의 수입이 보장되는 소득 구조와 문화 생활과 의로 교육 등 전반적인 것을 밑바닥부터 하나씩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청년인구 유입으로 지역 활성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은 좋은 방향입니다. 다만, 매년 100만명씩 은퇴하는 베이비붐 세대의 제2의 인생 설계와 시작에 더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시에서의 일자리는 한정되어 있어 은퇴자들이 모두 일을 할 수 는 없고, 그렇다고 모두 놀 수도 없으니까요..

베이비붐 세대의 도시 거주자 중에서는 농어촌 출신 비율이 높고 과거에 지방에서 교육과 일자리를 찾아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시골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나 향수,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시골에서 살고 싶은 생각 등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비수도권인 지방으로 이주해서 그곳에서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 정책과 지원, 이주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세밀하고 부분적으로 꼼꼼하게 만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지방 이주시의 혜택, 주거비와 주거 공간 지원, 문화 생활, 수도권과 지방의 교육 프로그램 연계, 공동 보육, 농어촌 일자리와 창업 지원, 스마트팜 도입, 이주 초기부터 시작하여 정착해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자금만을 지원해서 알아서 하라는 것이 아닌 지자체의 촘촘하게 짜여진 프로그램 속에서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출산에는 다양한 혜택이 따르는 지원책이 도움이 됩니다.












산촌에 어떻게 정착할 수 있는지 세부 프로그램이 잘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는 이주해서 살고자 하는 사람과 관광지로서의 2중 효과가 있는 곳인대, 관광 물가가 어떻게 개선될지 궁금합니다.


국내에서 비행기를 타고 가서 이국적인 풍경과 휴양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제주도입니다. 앞으로도 힐링을 하고 싶을 때 편하게 들릴 수 있는 제주도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산속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싶을 때는 언제나 휴양림을 찾아갑니다. 산림은 가꾸고 보존해서 울창하고 풍성한 산으로 잘 관리하여 지금보다 좋은 산으로 미래에 물려줄 유산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수도권을 벗어난 비수도권의 지방시대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공생하는 일 입니다. 뿌리와 줄기가 튼튼해야 잎이 번성하고 나무가 잘 자라듯이 어느 것 하나만으로는 잘 자랄수 없겠죠.. 우리 모두가 살 길은 집중화와 편중화를 지양하고 보편적인 분산으로 고르 나눔, 수평적인 삶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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