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만 원으로 실현한 나의 집, 나의 로망 - KTV 살어리랏다 (경북 상주 김수란)

1. 프롤로그

- 대도시에서 월셋집을 전전하며 10년 동안 평생 살아갈 시골집을 찾아다닌 수란 씨는 마침내 빨간 지붕에 작은 마당을 품고 있는 오래된 시골집과 운명적으로 만났다.

2. 시골집도 고치면 예뻐요!

- 93살 할머니가 살았던 70살 넘은 오래된 시골집을 가족들과 함께 손수 고친 수란 씨.

- 마당부터 별채와 침실까지 시골집 곳곳에는 수란 씨의 애정 어린 손길이 묻어있다.

- 이번에 처음 설치했다는 아궁이.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이 집을 만들기까지의 고생을 떠올려본다. 2년 동안 탈도 많고 힘들었지만 덕분에 로망이 완성되었다.

- 시골집을 고친 노하우...